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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工の異なるキャンバス生地のしわや質感を並べたイラスト

캔버스 가방 가공의 차이|파라핀·왁스·발수를 알고 고르기

같은 캔버스인데 빳빳한 것도 있고 차분한 농담이 있는 것도 있습니다. 가방 사진을 보다가 그 차이가 궁금했던 적 있나요?

천 자체의 두께와 짜임에 더해 표면 가공으로도 인상이 달라집니다. 파라핀과 왁스, 발수라는 말을 알면 좋아하는 질감과 쓰고 싶은 장면을 연결해 고르기 쉬워집니다.

캔버스는 먼저 천을 가리키는 이름

캔버스는 두꺼운 직물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섬유 소재와 두께, 짜임에 따라 촉감과 무게가 달라지며 모든 캔버스가 같은 단단함과 취급법을 가진 것은 아닙니다.

여기에 염색과 가공이 더해져 가방의 모습이 만들어집니다. 부드러운 천의 분위기가 좋은지, 탄탄한 도구 같은 느낌이 좋은지. 사진을 볼 때도 그 차이에 눈을 돌려보세요.

파라핀과 왁스로 질감도 달라집니다

파라핀은 왁스의 한 종류입니다. 캔버스에 이런 가공을 하면 물을 튕기기 쉽게 하거나 탄탄함과 독특한 농담을 더할 수 있습니다.

가공한 천은 접히거나 쓸린 곳에 선과 색 차이가 보이기도 합니다. 새것의 균일함보다 쓰면서 표정이 더해지는 점에 끌리는 분께는 즐거운 선택지입니다.

발수는 표면, 방수는 가방 전체 구조까지 보기

발수는 표면에서 물을 튕기는 성질입니다. 원단이 물을 튕겨도 봉제선과 입구로 안에 물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가방이 비에 얼마나 대응하는지는 구조까지 함께 살펴야 합니다.

‘왁스 가공’, ‘방수 캔버스’라는 말만으로 강한 비 속에 오래 들고 나가도 된다는 것은 아닙니다. 소중한 내용물은 별도 주머니로 보호하는 등 외출 조건에 맞춰 대비하세요.

방수 스프레이도 해당 가공과 가죽 부분에 쓸 수 있는지 확인한 뒤 사용합니다. 물에 대한 대비와 이염 대책은 같은 것이 아닙니다.

형태로 고르는 캔버스·가죽 가방

여행 짐을 모아 담을지, 일상 짐을 등에 멜지. 소재 가공을 알았다면 이번에는 내 움직임에 맞는 형태를 비교해 보세요.

천의 자연스러움과 가죽을 즐기는 캔버스 보스턴백

천의 자연스러움과 가죽을 즐기는 캔버스 보스턴백

약 53×23×30cm, 약 1.1kg의 보스턴백입니다. 캔버스와 크레이지 호스 가죽을 조합했습니다. 주말에 갈아입을 옷을 담아 평소 옷차림 그대로 여행을 떠나고 싶은 분께 어울립니다. 천과 가죽 각각의 질감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형태입니다.

천의 자연스러움과 가죽을 즐기는 캔버스 보스턴백 보기

거리 산책에도 쓰고 싶은 캔버스 백팩

거리 산책에도 쓰고 싶은 캔버스 백팩

약 30×11×42cm, 약 0.8kg의 백팩입니다. 캔버스와 가죽의 조합을 등에 메는 형태로 즐기고 싶은 분께 어울립니다. 사용하는 날에는 입구까지 생각해 비에 대비하고 귀가 후 어깨끈과 뒷면도 말려 정돈하세요.

거리 산책에도 쓰고 싶은 캔버스 백팩 보기

가죽이 있는 가방은 천과 가죽을 나눠 돌보기

캔버스에 가죽 손잡이와 장식이 더해지면 소재 조합의 매력이 생깁니다. 반면 천으로만 된 주머니처럼 통째로 물세탁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평소에는 먼지를 털고, 젖으면 물기를 제거해 열을 쓰지 않고 그늘에서 말립니다. 크림을 쓰는 가죽 부분과 왁스 등의 안내가 있는 천 부분은 각각의 표시를 따라 관리하세요.

오염 제거는 가공을 지키는 것부터

오염이 신경 쓰여도 세제와 강한 솔로 한꺼번에 지우려 하지 마세요. 가공한 천은 세척 방법에 따라 질감과 발수 상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먼저 마른 먼지를 터는 것부터 시작하고 지워지지 않는 오염은 제품 안내에 맞는 방법으로 다룹니다. 왁스를 다시 바르는 것도 맞는 용품과 방법을 알 때 진행하세요.

가공 용어에서 헷갈리기 쉬운 점

파라핀과 왁스는 완전히 다른 가공인가요?

파라핀은 왁스의 한 종류입니다. 이름만으로 둘을 반대되는 것으로 보지 말고 제품별 가공과 취급법을 살피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일반 캔버스에 직접 왁스를 발라도 되나요?

색과 촉감이 달라지고 가죽과 안감에 영향을 줄 수도 있습니다. 제품이 해당 처리를 허용하는지 알 수 없다면 임의로 가공하지 말고 구매처에 문의하세요.

표면 가공을 아는 것은 가방을 어렵게 고르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좋아하는 탄탄함과 농담을 만나고 그 질감을 기분 좋게 쓰기 위한 힌트로 즐겨보세요.

글쓴이 소개

글쓴이: Yama (cowmono 운영자)

일본 안팎의 의류 기업에서 영업과 마케팅을 담당했으며, 일상에서 쓰기 편한 가죽 제품을 골라 소개하고 있습니다.

Instagram @cowmono_official